베트남 영어학원 '아팍스 리더스' 대표, 2억 9,500만 달러 사기 혐의 기소
베트남 대형 영어학원 체인 '아팍스 리더스(Apax Leaders)'의 응우옌 응옥 튀 대표가 1만 명 이상으로부터 총 7조 6,770억 동(약 2억 9,500만 달러)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튀 대표는 수강생 및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불법 수용했을 뿐만 아니라, 회사의 매출 실적을 허위로 부풀리기 위해 사업 파트너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