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최고행정법원, 사라나 분바이차이야프룩 NBTC 위원장 항소 수리
태국 최고행정법원이 사라나 분바이차이야프룩(Sarana Boonbaichaiyapruck) NBTC(국가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직무 자격 논란 관련 항소를 수리했다. 법원은 사건 심리를 위한 신속 절차 개시를 명령했다. 앞서 지난 9월 25일 중앙행정법원은 사라나 위원장이 NBTC 법 제8조 제2항 및 제18조에 따른 결격 사유에 해당한다는 인선위원회의 판정 수용 판결을 내렸다. 이에 대해 의사이자 임상교수 출신인 사라나 위원장은 국왕 임명 이전에 기존 직책에서 사임했음을 입증할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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