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쉽 안내

아세안은 이미 우리 곁에 있습니다

아세안(ASEAN,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은 한국의 주요 교역 상대이자, 사람과 문화가 가장 활발하게 오가는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많은 한국인이 아세안에서 일하고 공부하고 여행하며, 한국에서 살아가는 아세안 출신 이웃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범위와 규모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아세안에 대해 여전히 너무 적게 알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인에게 아세안은 아직 휴양지나 여행지 정도로 머물러 있습니다. 그곳 사람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변화를 겪고,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ASEAN101이 하려는 일

ASEAN101은 더 많은 한국인이 아세안을 쉽고 편리하게 만나고,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첫걸음으로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의 현지 뉴스를 선별해 매일 한국어로 전하고 있습니다. 한국 언론의 시각이 아니라 현지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하는 것이 우리의 원칙입니다.

뉴스 브리핑은 시작일 뿐입니다. 앞으로 아세안의 역사와 사회, 경제와 문화를 다루는 다양한 내용과 형태의 콘텐츠를 만들고 나눌 계획입니다.

함께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좋은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일에는 생각보다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듭니다. 뉴스를 수집하고 선별하고 한국어로 전하는 과정,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 모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합니다.

ASEAN101은 이 여정을 함께할 스폰서와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아세안과 한국을 잇는 일에 뜻을 같이하는 기업, 기관, 단체, 개인 모두 환영합니다.

함께하는 방법

  • 운영 후원: ASEAN101의 뉴스 브리핑과 콘텐츠 제작이 지속될 수 있도록 운영을 지원합니다.
  • 콘텐츠 협력: 아세안 관련 전문 지식이나 자료를 바탕으로 해설, 기획 콘텐츠를 함께 만듭니다.
  • 파트너십: 아세안 관련 행사, 교육, 연구, 교류 사업 등을 함께 알리고 협력합니다.

구체적인 방식과 범위는 뜻을 함께하는 분들과 협의해 정하겠습니다.

우리가 지키는 약속

스폰서와 파트너의 지원은 ASEAN101이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입니다. 다만 기사 선별과 내용은 ASEAN101의 편집 원칙에 따라 독립적으로 결정하며, 후원 여부가 기사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이것이 독자의 신뢰를 지키고, 결국 후원해 주신 분들의 뜻을 지키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문의

스폰서십과 파트너십에 관심 있는 분은 아래 이메일로 연락해 주십시오. 단체명(또는 성함)과 함께하고 싶은 방식을 간단히 적어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메일: alexkim.pd@gmail.com

광고 게재 문의는 문의 및 광고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