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이네 리조트 11세 일본 소년 익사 사고, 4년 만에 현지 남성 수사 착수

베트남 중부 무이네의 한 5성급 리조트에서 4년여 전 발생한 11세 일본인 소년의 익사 사고와 관련해 현지 남성이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베트남 당국은 해당 남성을 대상으로 과실 유무 등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며, 장기간 지연되었던 소년의 사망 사고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를 규명하기 위해 본격적인 조사 및 기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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