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영화 '바후발리' 스타 타만나 바티아 방문에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인파 집중
인도 영화 '바후발리'의 주연 배우 타만나 바티아(Tamannaah Bhatia)가 말레이시아 조호르주의 조호르바루 자란 세겟을 방문해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26일 열린 매장 개업 행사 참석을 위해 현장을 찾은 타만나 바티아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의 팬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도로를 가득 메웠다. 현장 일대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혼잡이 발생했으나 행사는 팬들의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타만나 바티아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하며 인도를 대표하는 스타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