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다난타라와 손잡고 화재 피해 국립박물관 복구 가속화
인도네시아 문화부가 화재로 손상된 인도네시아 국립박물관의 복구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해 Danantara(다난타라 인도네시아 트러스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국가적 문화유산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박물관의 복원 및 현대화 과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부는 Danantara의 투자 및 자산 관리 역량을 활용해 복구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전문적인 보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측은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의 복원과 안전 시설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조속한 재개관을 목표로 복구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