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철도 기술 희망 완 하미즈 오자이, 2026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출전
완 하미즈 오자이 완 하미드지(Wan Hamiz Ozai Wan Hamidzi)가 2026년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철도 기술 분야에 말레이시아 대표로 참가한다. 완 하미즈 오자이는 철도 운송 시스템에 대한 강한 열정을 바탕으로 차세대 기술 역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가는 말레이시아의 철도 전문 기술 인재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자국의 철도 산업 경쟁력을 증명하는 주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현지 관계자들은 이번 도전이 전문 기술 인력 양성 정책의 결실이며, 향후 아세안 철도 분야 발전을 이끌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