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예루살렘 현상 유지 위한 국제사회의 구체적 행동 촉구
수기오노(Sugiono)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이 예루살렘의 현상 유지를 보호하고 국제법 준수를 확립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에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Kemlu(외교부)에 따르면 수기오노 장관은 유엔 등 주요 국제무대에서 팔레스타인 문제의 공정한 해결과 예루살렘 성지의 법적 지위 보존을 위한 실질적 조치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가자지구 내 폭력 사태의 조속한 중단과 지속 가능한 평화 정착을 위해 국제사회가 인도적 위기 대응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