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 파질 말레이시아 통신부 장관, 파카탄-베르사투 멜라카 만찬 의미 축소

말레이시아 파미 파질(Fahmi Fadzil) KK(통신부) 장관이 멜라카주에서 열린 여당 연합 파카탄 하라판과 야당 베르사투 간의 정치 만찬 모임에 대해 확대 해석을 경계하며 정치적 의미를 축소했다. 파미 파질 장관은 해당 모임에 대해 사전에 공유받은 정보가 거의 없다고 밝히며 단순한 개인적 차원의 교류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 차원의 공식적인 정치적 협력이나 연대 논의는 전혀 진행되지 않았음을 재차 강조했다. 이번 모임을 계기로 일각에서 제기된 정계 개편 가능성에 대해 정부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더읽기 | Fahmi Fadzil Pakatan Bersatu Mela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