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발전사 EGCO, 미국 신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 지분 49% 인수 완료
태국 주요 발전기업인 EGCO(전력발전)가 미국 내 339메가와트(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인 '피나클 IV(Pinnacle IV)'의 지분 49%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 인수는 회사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전략을 이행하기 위한 주요 조치다. EGCO는 이번 거래를 계기로 북미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시설은 상업 운전을 통해 현지에 청정 전력을 공급 중이다. EGCO는 향후 친환경 에너지 자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