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군 총사령관 "파푸아 분리주의 세력 반드시 제압해야"

아구스 수비얀토(Agus Subiyanto) TNI(인도네시아 국군) 총사령관이 파푸아 분리주의 무장 단체를 반드시 제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비얀토 총사령관은 분리주의 세력의 폭력 행위가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지역 발전을 저해한다고 지적했다. TNI는 경찰 등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파푸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군사 작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안보 확보와 함께 파푸아 주민의 복지 향상 및 경제 개발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번 발언은 파푸아 내 안보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군의 강력한 대응 의지를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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