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대형 콘서트·음악 축제, 주말 간 1천380만 달러 경제 효과 창출

프라모노 아눙 위보워(Pramono Anung Wibowo) 자카르타 주지사는 지난 주말 수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와 콘서트가 지역 경제에 총 1,380만 달러(약 185억 원)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제적 성과는 음악 축제 '페스타포라'와 유명 팝스타 더 위켄드의 공연 등이 이끌었다. 수많은 국내외 관람객이 몰리며 숙박, 음식점, 교통 등 주요 서비스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정부는 대규모 문화 행사를 지속해서 유치하여 자카르타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중심지로 육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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