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펫푸드 스타트업 노티, 3년 내 매출 50% 수출 달성 추진
말레이시아의 반려동물 사료 스타트업 노티(Notti Sdn Bhd)가 향후 3년 이내에 전체 매출의 50%를 해외 수출에서 거두겠다는 사업 목표를 공식 발표했다. 식품영양학자인 얍키이(Yap Ke Yee) 대표가 2023년 7월 창업한 노티는 영양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프리미엄 펫푸드 시장을 공략 중이다. 현재 이 기업은 동남아시아 역내 주요 국가들과 중동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유통 판로를 빠르게 다각화하고 있다. 노티는 생산 역량 증대와 라인업 확대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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