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 장관 "고 시티 하스마 여사, 국립묘지에 안장될 예정"
말레이시아 파미 파질(Fahmi Fadzil) KK(통신부) 장관은 서거한 시티 하스마 모하메드 알리(Siti Hasmah Mohd Ali) 여사가 국립묘지에 안장된다고 발표했다. 고인은 전 총리 마하티르 모하마드(Mahathir Mohamad)의 배우자로, 고 엔돈 마무드(Endon Mahmood) 여사의 묘 곁에 안치될 예정이다. 장례식은 정부 공식 예우 속에서 엄수되며 주요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한다. 파미 장관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번 국립묘지 안장이 국가에 대한 고인의 헌신을 기리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