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리셈빌란 주총리, 행정위원 해임 사태 속 국왕과 3시간 면담
이스마일 라심(Ismail Lasim) 느그리셈빌란주 주총리가 이스타나 힝갑 왕궁에서 주 최고통치자인 투안쿠 무흐리즈(Tuanku Muhriz)를 약 3시간 접견했다. 이번 면담은 주 행정 관리 관련 건으로 알려졌으며, 무하마드 파리스 조하리(Muhammad Faris Johari) 등 전통 지도자들도 왕궁에 들어섰다. 앞서 투안쿠 무흐리즈 최고통치자는 9월 20일 자로 Exco(주 행정위원회) 위원 10명의 임명을 철회했고 이는 9월 24일 관보에 게재됐다. 이스마일 라심 주총리는 면담 후 다른 출구를 이용해 궁전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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