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의원들, 국가 자살 등록부 발족 환영 및 위기 상담 전화 기준 강화 촉구
말레이시아 DAP(민주행동당) 소속 국회의원 3인이 정부의 국가 자살 및 치명적 상해 등록부 공식 발족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들은 등록부 구축과 더불어 위기 대응 핫라인의 엄격한 서비스 품질 기준과 표준 운영 절차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정밀한 자살 데이터 수집과 실효성 높은 예방 정책 수립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또한 상담 전화 응답률 제고와 전문 상담원 확충 등 현장 대응력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MOH(보건부)는 수집된 전국 통계 자료를 기반으로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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