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관광부, 화산 관광 개발 위험 관리 강화 촉구

Kemenpar(관광부) 대변인 니아 니스카야(Nia Niscaya)는 화산 관광 개발 과정에서 위험 기반 접근 방식과 과학적 데이터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니아 니스카야는 관광객이 시각적 풍경에만 의존하지 말고 BG(지질청)의 공식 상태 발표와 권고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관광 사업자는 사업 특성에 맞춰 비상 표준운영절차, 대피 경로, 통신 및 정보 체계 등 안전 기준을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27개의 활화산을 보유한 인도네시아는 안전 확보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화산 관광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 경제 이익을 전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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