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르마나타 나시르 인도네시아 신임 외교장관 취임 환영
왕이(Wang Yi) 중국 외교부 장관이 아르마나타 나시르(Arrmanatha Nasir) 인도네시아 신임 외교장관에게 축전을 보내 취임을 축하했다. MFA(중국 외교부)는 10월 8일 서면 성명을 통해 양국 외교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전 분야 협력을 심화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일 수기오노(Sugiono) 전 장관의 후임으로 임명된 아르마나타 나시르 장관은 Kemlu(인도네시아 외교부) 차관과 주유엔 대사를 역임했다. 중국 정부는 Kemenko PMK(인간개발문화조정부) 장관으로 이동한 수기오노 전 장관의 공로에도 감사를 표했다.
관련 기사 검색 | Arrmanatha Nasir China foreign mini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