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통상장관, G20 회의서 식량 안보 위한 글로벌 공동 대응 촉구
부디 산토소(Budi Santoso) Kemendag(통상부) 장관이 미국 밀워키에서 열린 G20 통상장관회의에서 글로벌 식량 안보 강화를 위한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 부디 산토소 장관은 식량이 강압의 수단으로 쓰여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WTO(세계무역기구) 농업 협상을 지속해 개발도상국의 식량 안보용 공공재고 영구 해결책과 특별긴급수입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공공재고 프로그램은 취약계층의 식량 접근성을 유지하고 소농에게 안정적 시장을 제공하며, 수입 급증 시 개도국을 보호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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