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글로벌 인공지능 개발에 '설계 단계부터의 안전' 적용 촉구
인도네시아 Komdigi(통신디지털부) 무티아 하피드(Meutya Hafid) 장관은 10월 7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개발 시 속도보다 위험 완화를 우선시하는 '설계 단계부터의 안전(safety by design)'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티아 하피드 장관은 기술 혁신의 전면적인 중단을 촉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교한 AI 모델 개발 과정에서 적절한 안전 장치와 윤리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신중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관련 기사 검색 | Indonesia AI safety design Meutya Haf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