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아세안 반도체 공급망서 틈새 시장 확보 추진

아세안(ASEAN) 반도체 로드맵 수립이 추진되는 가운데 인도네시아가 틈새 시장 확보에 나섰다. Kemendag(무역부) 디아 로로 에스티 위디야 푸트리(Dyah Roro Esti Widya Putri) 차관은 학술 연구와 핵심 광물 인프라, 인센티브 조율에 집중한 로드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반도체 수입액은 2020년 23억 3,000만 달러에서 2025년 1월~11월 48억 7,000만 달러로 증가했다. 정부는 칩 설계를 핵심 육성 분야로 선정했으며 Arm과 연계해 3~5년 내 1만 5,000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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