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산업단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지정 확대 추진

무함마드 사르무지(Muhammad Sarmuji) Kemenperin(산업부) 장관은 하류 가공산업 육성과 투자 균형을 위해 주요 산업단지의 PSN(국가전략프로젝트) 지정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트리 수폰디(Tri Supondy) Kemenperin 국장은 통합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으며, 인도네시아는 2026년 3분기 기준 181개 산업단지에서 1만 2천여 기업과 230만 명의 고용을 창출한 상태다. 아울러 Kemenperin은 인허가 및 토지 이용 관리의 법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Prolegnas(국가입법프로그램)에 포함된 산업단지 법안 제정을 함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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