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연무 확산 속 말레이시아에 산불 진화 노력 설명
아르마나타 나시르(Arrmanatha Nasir) 인도네시아 외교부 장관은 모하마드 하산(Mohamad Hasan) 말레이시아 외무장관에게 수마트라와 칼리만탄의 산불 대응 조치를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6만여 명의 인력과 48대의 항공 장비를 진화 및 기상 조절 작업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도 해법을 논의했다. 안와르 총리는 지원 의사를 전하며 ASEAN(아세안) 사무국에 환경장관 회의 소집 요청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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