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무역부, 영세·중소기업에 현대식 유통망 진출 위한 바코드 도입 촉구
부디 산토소(Budi Santoso) 인도네시아 무역부 장관은 2026년 10월 6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영세·중소기업의 현대식 유통망 진입을 위해 바코드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Kemendag(무역부)는 GS1 Indonesia(GS1 인도네시아)와 협력하여 1단계로 50개 기업의 포장식품 및 화장품 바코드 인증을 지원한다. 산토소 장관은 바코드 채택을 통한 디지털화와 제품 품질 확보가 전국 5만 여 개 미니마켓 진출을 돕고 수입 의존도를 절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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