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일본 관광 엑스포 2026'서 관광객 5천600명·717만 달러 유치 기대

인도네시아 Kemenpar(관광부)는 '일본 관광 엑스포 2026' 참가를 통해 관광객 5천600명 유치와 716만 8천 달러의 외화 수입을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니 마데 아유 마르티니(Ni Made Ayu Marthini) Kemenpar 마케팅 차관은 일본인 관광객 맞춤형 상품 개발을 강조했다. 홍보관 방문객 1천614명 대상 조사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는 86.2%를 얻은 발리로 확인됐다. Kemenpar는 발리를 주요 관문으로 활용해 타 지역과 연계한 관광 패키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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