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경찰, FIFA 아세안컵 결승전에 경력 1만 121명 배치

센트럴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인도네시아와 태국의 2026 FIFA 아세안컵 결승전을 치르기 위해 Polda Metro Jaya(자카르타 수도경찰청)가 경력 1만 121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라 오데 아리에스 엘 파타르(La Ode Aries El Fathar) Polda Metro Jaya 작전국장은 전술 검토 회의를 주재하며 인력 배치와 관중 동선 관리 방안을 점검했다. 존 허드만(John Herdman) 인도네시아 대표팀 감독은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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