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서울,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도시개발 및 문화 협력 모색 [1]

라노 카르노(Rano Karno) 자카르타 부지사가 서울을 방문해 정상훈(Jeong Sang-hun) 서울시 부시장과 문화, 창조경제, 도시 개발 협력을 논의하며 서울의 공공공간 디자인 및 정주 환경 조성 노하우 공유를 요청했다 [1]. 서울 측은 4,200만 명 규모의 대도시권을 관리하는 자카르타의 대중교통 및 인구 밀도 대응 경험에 관심을 표했으며, 현지 언론은 자카르타가 40년 넘은 자매도시 관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도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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