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상의 "국산품 보호 위한 선별적 수입 규제 필요"
Kadin(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은 자국 생산 제품에 대한 선택적 수입 규제가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살레 후신(Saleh Husin) Kadin 산업담당 부회장은 국내 산업 보호 조치가 데이터에 기반해 선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살레 후신 부회장은 국산품과 동일한 수입품의 대량 유입이 국가 산업의 자생력을 약화시킨다고 지적했다. 그는 원자재 및 자본재 해외 의존도를 고려해 일률적인 규제는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수입 통제와 함께 인허가 간소화 등 투자 장벽 해소와 국산부품사용비율(TKDN) 제도가 활용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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