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훗 국가경제위원장, "인도네시아 경제 붕괴 없어" 투자 유치 피력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Luhut Binsar Pandjaitan) DEN(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10월 7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서스테이너빌리티 포럼에서 세계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도네시아 경제는 붕괴하지 않으며 기초체력이 견고하다고 밝혔다. 그는 기술 이전 방식에서 벗어나 공동 혁신과 현지 인재 양성 중심의 투자 협력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니켈, 배터리, 전기차 분야에서 국제 파트너들과의 공동 연구실 설립과 현지 엔지니어 교육을 강조했으며, 정부의 일관된 정책 지원과 규제 완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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