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해조류 가공 산업 가속화 및 고부가가치화 추진
DEN(국가경제위원회)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Luhut Binsar Pandjaitan) 위원장은 2026년 10월 4일 발리 덴파사르에서 열린 중국-동남아 고등교육·산업 협력 포럼에 참석해 해조류 가공 산업 가속화를 요구했다. 루훗 위원장은 풍부한 해양 자원인 해조류를 단순 원자재 상태로 수출하지 않고, 니켈 가공 사례처럼 기술 도입과 투자를 유치해 고부가가치 가공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10년간 7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중국과 협력을 확대하고 칭화대학교에 실험실 개발 및 연구 프로그램 협력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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