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2027년 예산안에 소기업 비용 부담 반영 검토"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 겸 MOF(재무부) 장관은 2027년도 예산안 수립 과정에서 글로벌 공급 위기로 인해 소기업이 직면한 조달 및 운영비 압박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푸트라자야 페르다나 푸트라에서 열린 부미푸트라 건설업체 및 관련 협회 대표단과의 예산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건의 사항을 면밀히 살펴보고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국민과 기업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2027년도 예산안은 10월 9일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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