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경제 복원력과 개혁 강조한 2027년 예산안 제출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 겸 재무부 장관이 10월 9일 하원에 2027년도 예산안을 제출한다. MOF(재무부)는 이번 예산안이 고부가가치 성장, 지역 격차 해소, 생활비 부담 완화 등 10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밝혔다. 보조금 개편과 재정 건전화 등 구조 개혁을 지속해 국가 경제 복원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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