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5,100억 링깃 규모 2027년 예산안 발표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 겸 재무부 장관이 5,100억 링깃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하원에 제출했다. 안와르 총리는 MOF(재무부) 및 관계 부처가 함께 마련한 제5차 마다니 예산안이 정부와 국민 사이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RTM(국영방송) 인터뷰에서 안와르 총리는 높은 경제 성장 달성과 함께 긱 워커 복지 및 최저소득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예산안은 국민 삶의 질 개선과 국가 자생력 강화를 위한 8개 핵심 축으로 구성됐다. 안와르 총리는 책임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책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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