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르 말레이시아 총리 "2027년 예산안, 대학생 및 고등교육기관 최우선 지원"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는 최종 마무리 단계인 2027년 예산안에서 대학생과 고등교육기관을 주요 우선순위에 둘 것이라고 밝혔다. 안와르 총리는 농민, 어민, 원주민, 인공지능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요구를 신중히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10월 9일 의회에 제출될 이번 예산안은 마다니 경제 프레임워크를 추진하는 다섯 번째 예산안이다. 현장에는 잠브리 압둘 카디르(Zambry Abd Kadir) KPT(고등교육부) 장관과 아담 아들리 압둘 할림(Adam Adli Abd Halim) KPT 차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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