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 3억 링깃 투입해 2028년까지 코타키나발루 스마트시티 구축
테오 니 칭(Teo Nie Ching) 통신부 차관은 MCMC(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위원회)와 DBKK(코타키나발루 시청)가 약 3억 링깃 규모의 코타키나발루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광케이블 네트워크 확충, 스마트 폴 822개 설치, NOCC(네트워크 운영 관제 센터) 구축 및 1,696대의 CCTV 설치를 통해 도시 관리와 실시간 치안 모니터링 강화를 목표로 한다. 지난 8월 착공한 이번 프로젝트는 2028년 2월 완공 예정이며, MCMC는 완공 후 5년간 운영비를 지원한 뒤 DBKK에 시설을 이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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