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 2027년 예산안서 농장·원자재 부문에 4억 2,565만 링깃 배정
말레이시아 정부가 2027년 예산안에서 KPK(농장원자재부)에 총 4억 2천565만 링깃을 배정했다. 이번 예산은 TSPKS(소규모 농가 팜유 재식재 인센티브)에 2억 8천3만 링깃, 농장 진입로 정비에 1억 링깃 등 4개 사업에 투입된다. 노라이니 아흐마드(Noraini Ahmad) KPK 장관은 소규모 농가의 생산성 증대와 재식재 지원이 부처의 핵심 과제라고 밝혔다.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말레이시아 총리는 이번 지원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공급망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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