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정부 부채 비율 65.2%로 상승…법정 한도 내 유지
말레이시아 연방정부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부채 비율이 2024년 64.5%에서 2025년 65.2%로 0.7%포인트 상승했다고 NAD(국가감사국)가 발표했다. NAD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레이시아 연방정부의 법정 부채는 1조 2,950억 링깃을 기록했다. 주요 구성 요소는 말레이시아 국채와 정부투자증권, 이슬람 단기국채 등이다. 법정 부채 비율은 2023년 62%에서 2024년 63.9%로 오른 뒤 계속 상승하는 추세다. 다만 관련 규정상의 법정 부채 상한선인 65% 미만 범위 내에서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련 기사 검색 | Malaysia debt GDP ratio Audit Depar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