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연무 대응 화재 진압 지원 제안 관련 인도네시아 공식 답변 대기

파미 파질(Fahmi Fadzil) 통신부 장관 겸 정부 대변인은 연무 대응 화재 진압 지원 제안과 관련해 인도네시아의 외교적 공식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양국 정상 간 직접 논의는 진행됐으나 Wisma Putra(외교부)를 통한 공식 응답은 전달되지 않은 상태다. 말레이시아는 공기 질 개선을 위해 학교 임시 휴교와 체육 대회 연기 등 즉각적인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NADMA(국가재난관리청) 등 관계 기관 인력 52명과 항공기, 헬리콥터를 투입하는 지원안의 세부 운용 방안을 인도네시아 측과 지속 협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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