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아프리카·중동 등 팜유 수출 시장 다변화 추진
노라이니 아흐마드(Datuk Seri Noraini Ahmad) KPK(플랜테이션원자재부) 장관은 MPOF(말레이시아 팜유 포럼) 2026 기조연설에서 기존 시장을 강화하는 한편 아프리카, 아세안, 중동 등으로 팜유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겠다고 발표했다. 말레이시아는 2026년 첫 7개월 동안 1,080만 톤의 팜유 원유를 생산했으며 수출량은 910만 톤을 초과했다. 약 45만 명의 소규모 농가가 전체 재배 면적의 27%에 달하는 150만 헥타르를 관리하고 있다. 정부는 MSPO(말레이시아 지속가능한 팜유) 인증과 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 생산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