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리슴빌란주, 2027년 연방 예산안에 도로·수자원·재난 대비 지원 요청
말레이시아 느그리슴빌란주가 2027년 연방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도로망 구축과 수자원 안보, 재난 대비 강화를 위한 연방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스마일 라심(Ismail Lasim) 느그리슴빌란주 수석장관은 인프라 확충과 보건·교육 개선이 경제 성장과 균형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세렘반과 포트딕슨의 인프라 개선, 렘바우의 용수 공급 확충, 젬폴의 농촌 경제 강화를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는 주정부의 2026-2035 장기 개발 계획에 맞춘 제안이다. 2027년 예산안은 10월 9일 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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