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링깃, 미 달러 대비 하락…주요 통화 대비 상승
말레이시아 링깃화 가치가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으나 미 달러화 대비 하락했다. 10월 1일 오후 6시 기준 링깃·달러 환율은 달러당 4.0830~4.0875링깃으로 전날 종가인 4.0785~4.0820링깃보다 올랐다. 모하메드 압자니잠 압둘 라시드(Mohd Afzanizam Abdul Rashid) 뱅크 무아말라트 말레이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Fed(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가능성 하락에도 달러 지수가 101.759포인트로 0.30% 오르며 달러 강세가 유지됐다고 밝혔다. 링깃화는 유로화, 영국 파운드화, 일본 엔화, 싱가포르 달러화 대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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