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왁주 총리, 전기 요금·세입·경제 방향 담은 2027년 예산안 발표 예고
아방 조하리 오펭(Abang Johari Openg) 사라왁주 총리가 10월 12일 DUN(사라왁주 의회)에 2027년도 예산안을 제출한다. 이번 예산안에는 전기 요금과 향후 경제 방향, 주 정부 세입 현황이 포함된다. 아방 조하리 오펭 총리는 자신의 재임 기간 동안 전기 요금을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1963년 말레이시아 협정에 명시된 석유 및 가스 자원 권리를 계속 수호하겠다고 강조했다. 확보된 자원 수익은 도로 등 인프라 건설과 농업 분야 개발에 재투입된다. 석유 및 가스 자원 관리를 맡은 PETROS(사라왁 석유공사)의 역할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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