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말라야대, 저소득층 수용 4만 명 규모 기숙사 사업 추진

잠브리 압둘 카디르(Zambry Abdul Kadir) MOHE(고등교육부) 장관은 UM(말라야대학교)이 4만 명 이상의 학생을 수용할 기숙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안와르 이브라힘(Anwar Ibrahim) 총리가 오는 10월 15일 해당 사업을 공식 출범한다. 신규 기숙사는 저소득층인 B40 가구 출신 학생에게 우선 배정된다. 노르 아즈완 아부 오스만(Noor Azuan Abu Osman) UM 부총장은 1단계 1만 명, 2단계 3만 명 규모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한편 UM은 YTL AI Labs와 협력해 AI 기반 코딩 플랫폼인 ILMUcode도 도입했다.

관련 기사 검색 | Universiti Malaya student hostel Zamb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