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히드 부총리, 마라기술대에 '양자학과' 설립 촉구…"기술 뒤처지면 안 돼"

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Ahmad Zahid Hamidi) 말레이시아 부총리는 UiTM(마라기술대학교)에 양자학과 설립을 촉구했다. 글로벌 기술 발전에 맞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내년 학과 신설을 목표로 설정했다. 아흐마드 자히드 하미디 부총리는 인공지능 역량 구축에 이어 양자 기술 분야에서도 뒤처지지 않아야 하며, 10년 안에 전문가를 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자신이 수장으로 있는 KKDW(농촌지역개발부)를 통해 UiTM에 50만 링깃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지원금은 양자학과 신설 및 직업기술교육훈련과 AI 인증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된다.

관련 기사 검색 | Zahid Hamidi UiTM Quantum Depart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