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홍수 대응 설문조사에서 구조대원 평가 비율 최고 기록
NIDA(국립개발행정연구원)가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방콕 유권자 1,3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지난달 동부 방콕 홍수 대응에서 응답자의 45.95%가 구조대원과 자원봉사자를 가장 높게 평가했다. 반면 방콕 시장은 16.41%, BMA(방콕행정청) 관료는 8.85%, 총리와 정부는 1.76%에 그쳤으며, 칭찬받을 대상이 없다는 응답도 30.23%에 달했다. 향후 방재 조치와 관련해서는 관계 기관이 교훈을 얻었지만 홍수를 예방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응답이 38.55%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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