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기상청, 주말 7개 주에 집중호우 경보 발령
TMD(태국 기상청)는 이번 주말 라용, 찬타부리, 트랏 등 동부 3개 주와 랏차부리, 사무트송크람, 페차부리, 프라추압키리칸 등 중앙부 4개 주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방콕 일부 지역도 토요일에 강한 비가 내린 뒤 일요일에 기상 조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남부 지역은 다음 주에 폭우가 이어질 전망이다. DDPM(재난방지완화국)은 전국 22개 주가 침수 피해를 겪고 있으며 차층사오주에서만 수위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홍수 위기로 인한 사망자는 60명으로 늘었고 프라친부리주에서 가장 많은 19명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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