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산업부 장관, 중국산 전기차 증가 속 일본 자동차 제조사와 협력 강조
MOI(산업부) 바라웃 실파아차(Varawut Silpa-archa) 장관은 중국산 전기차 확대에도 일본 완성차 업체와 파트너십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태국 정부는 현지 생산 전기차 소비세를 인하하고 해외 부품 사용 차량의 세율을 올려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일본 차의 현지 점유율은 2020년 약 85%에서 2025년 70% 미만으로 하락했으나, 태국은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서 일본의 투자를 요청했다. 바라웃 실파아차 장관은 오는 11월 일본을 방문해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재활용 공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관련 기사 검색 | Thailand Japanese automakers EV t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