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박닌성, 한국 기업 대상 투자 진흥 간담회 개최

베트남 박닌성에서 한국 기업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투자 진흥 간담회가 개최됐다. 팜반틴(Phạm Văn Thịnh) PPC(박닌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한국 기업이 기술 이전과 일자리 창출을 통해 현지 생태계 구축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2026년 8월 31일 기준 한국의 박닌성 투자는 1,165개 프로젝트, 167억 달러로 47개 투자국 중 1위다. 현지 언론은 삼성과 암코 등 한국 기업이 박닌성의 하이테크 산업 도시 전환을 이끈다고 평가했다. PPC는 세무와 통관 등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해결할 한국 투자 지원팀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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