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 기업인 5인, 포춘 '아시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선정

미국 경제지 포춘이 발표한 '2026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기업인 100인'에 베트남 기업인 5명이 선정됐다. 팜투흐엉(Phạm Thu Hương) 빈그룹 부회장이 37위로 베트남 인물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마이끼에울리엔(Mai Kiều Liên) 비나밀크 대표가 71위, 응우옌티호아(Nguyễn Thị Hoa) 비에텔 글로벌 대표가 84위에 올랐다. 응우옌백지엡(Nguyễn Bách Diệp) FPT 디지털 리테일 회장과 당후인억미(Đặng Huỳnh Ức My) 아그리스 회장은 각각 90위와 95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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