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르 가문, '프라임워터' 합작 사업 부패 혐의로 고발당해

필리핀 옴부즈만실이 프라임워터 인프라(PrimeWater Infrastructure Corp.)와 지방 수도국 간에 체결된 불리한 합작투자 계약과 관련해 빌라르(Villar) 가문 구성원들을 상대로 형사 및 행정 고발을 접수했다. 이번 고발은 해당 합작 사업이 공공에 손실을 입히고 특혜를 제공했다는 부패 혐의에 따른 것으로, 당국의 본격적인 사법 처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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